어른

by 따순밤


































예전에 메모장에 적어두었던 글이

지금 내게 위로가 돼서 그림과 함께 가지고 왔어요^^


내가 나 스스로에게 쓰는 위로와 격려의 말들을

많이 써둬야겠어요

위로와 격려가 꼭 필요한 어느 날

내가 내게 손 내밀수 있도록요 -


쨍하니 밝은 날도 그치지 않을 같은 소나기 퍼붓는 날도

모두 내가 걸어가는 단단한 길이 될 테니


모두 좋은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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