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Main
AMOREPACIFIC STORIES X 권서영
아모레퍼시픽 스토리는 매월 ‘아름다움’에 대해 영감을 전하는 메시지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Theme
거리의 낙엽이 절정을 맞이하고, 차가워진 공기가 옷깃을 스치는 11월입니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는 이번 달, 일상과 상상을 넘나들며 익숙하면서도 낯선 세계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권서영 작가와 함께합니다.
작품 속 배경인 ‘북촌 설화수의 집’은 전통 한옥의 구조 속에 현대적인 감성이 더해진 공간입니다. 그 앞으로 한복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인물이 등장하며,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맞닿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시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조화를 작품을 통해 만나보세요.
#Artist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권서영입니다. 일상과 상상의 경계를 오가며, 익숙한 풍경 안에서 낯선 감정을 끌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심히 지나치는 장면 속 작은 서사를 포착하고, 그 안에 머무는 미묘한 균형과 온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제 작업의 중심입니다.
권서영 작가님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tototatatu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25년 11월의 메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