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Behind Talk
상품기획 1팀 김자은, 마케팅 전략팀 박정연, 콘텐츠 1팀 이영인, 패키지 디자인팀 최다영
아모레퍼시픽은 외면과 내면의 균형 속에서, 나이를 초월해 온전히 빛나는 아름다움을 뉴뷰티(New Beauty) 라고 부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브랜드 최초의 헤어케어 라인 ‘PEPTIDE-132 울트라 퍼펙트 헤어 본딩(Ultra Perfect Hair Bonding)’을 선보였습니다. 스킨케어 분야에서 검증된 과학 기반의 접근법과 고효능 성분 조합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받아 손상 모발에 대한 근본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스킨케어의 과학적 언어로 모발과 두피를 말하는 ‘PEPTIDE-132’ 라인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뉴뷰티를 만나보고자 합니다.
Q ‘PEPTIDE-132 울트라 퍼펙트 헤어 본딩(Ultra Perfect Hair Bonding)’ 라인 출시에서 맡으신 역할을 소개해 주세요.
상품기획 1팀 김자은 ‘PEPTIDE-132’ 라인의 기획자이자 총괄로 일명 “프로젝트의 엄마”예요. 시장 분석부터 콘셉트 기획, 브랜딩, 포뮬러 개발, 그리고 출시까지 전 과정을 이끌었습니다. 코스알엑스 스킨케어의 과학을 헤어에 적용한 프로젝트라, 저에게도 아주 특별한 여정이었습니다.
마케팅 전략팀 박정연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의 메시지 개발과 전략 수립을 맡았습니다. 특히 미국 시장을 주력 타깃으로 설정해, 효과적인 예산 배분과 실행 전략을 세웠습니다. (중략)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의 새로운 도전, 헤어 제품을 만들다
Q 코스알엑스가 처음으로 헤어케어 시장에 진출했어요. 헤어 제품을 만들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상품기획 1팀 김자은 코스알엑스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과학’을 연구해왔어요. 모발과 두피도 결국은 피부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피부처럼, 모발도 과학적으로 케어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이 출발점이었죠. 단순히 향이 좋은 헤어 제품이 아니라, 손상된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헤어슈티컬(헤어+파마슈티컬)’ 라인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중략)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코스알엑스 PEPTIDE-132, 모발도 피부처럼 과학으로 케어하다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