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Amorepacific:log
선을 넘는 트렌드 #4
글 오아시스
오아시스는 아모레퍼시픽 R&I Center 소속으로,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매달 새로운 트렌드를 전시하고, 온라인에서는 MZ세대 트렌드, 뷰티 보고서 등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뷰티를 넘어 고객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소통하고 싶어 칼럼을 시작하였습니다.
#INTRO
한때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가 MZ 세대의 소비를 대변했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는 해외여행, 명품, 오마카세 등의 소비를 멋있어 보이게 했고, ‘소비는 행복하다’는 인식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욜로하다 골로간다"라는 자조 섞인 말이 퍼졌고, 소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 맞물려 새로운 키워드 "요노(YONO: You Only Need One)"가 등장했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 사도 충분하다는 철학은 미니멀리즘과 맞닿아 있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본질에 집중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오늘은 소비는 줄었지만 만족은 늘어나는 저소비 코어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콘텐츠가 된 저소비 코어
한 달 카드 값이 너무 많이 나와서, 누가 몰래 쓴 줄 알고 놀란 적 있으신 가요? 저는 카드 값이 너무 많이 나와서 화들짝 놀라 구매 내역을 조회한 적 있어요. 내역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건 내가 커피 산 거고, 이건 내가 스트레스받아서 간식으로 사 먹은 것이고…’ 다 제가 쓴 게 맞아 당혹스러웠어요. 분명 별로 안 쓴 것 같은데 말이죠.
주위를 둘러보면 저만 이런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쉬운 소비를 경계하는 저소비 관련 콘텐츠가 눈에 들어옵니다.(중략)
2. 실천! 저소비 코어
베스트셀러인 ‘저소비 생활’을 읽으면, 소비 습관을 바꾸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사서 읽을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책을 사는 것도 결국 소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바로 해볼 만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저소비 코어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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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사고 더 잘 사는 법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