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Amorepacific:log
글 오아시스
오아시스는 아모레퍼시픽 R&I Center 소속으로,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매달 새로운 트렌드를 전시하고, 온라인에서는 MZ세대 트렌드, 뷰티 보고서 등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뷰티를 넘어 고객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소통하고 싶어 칼럼을 시작하였습니다.
#INTRO
로코노미를 아시나요? 로코노미는 로컬(Local)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과 상생하는 경제활동을 의미합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소비하거나,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것 모두 로코노미의 일환이에요. 2025년, 이 로코노미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흥미로운 트렌드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브랜드도 주목하는 로코노미
올해 7월, 맥도날드가 선보인 ‘익산 고구마 버거’는 출시 9일 만에 100만 개가 팔리며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익산 고구마 버거’는 대표적인 로코노미 사례로, 맥도날드는 2020년부터 ‘한국의 맛’이라는 이름으로 국산 재료를 활용한 현지화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요. 고품질의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하여 지역 농가와 상생하고, 지역 명칭을 메뉴에 반영해 브랜딩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략)
캐릭터도 로코노미
브랜드는 지역이 가진 분위기와 특색을 살려 ‘그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익숙한 사례는 스타벅스죠.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비자림 리저브 콜드 브루’, ‘한라봉 천혜향 블렌디드’와 같은 음료가 대표적입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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