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My Hashtag
EP.25. 감각을 기록하고 논리로 완성하다, ‘김낙인스러운’ 메이크업 기획
아모레퍼시픽 에스쁘아 김낙인
안녕하세요, 에스쁘아에서 페이스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BM 김낙인입니다. 저는 에스쁘아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제품에 담기 위해, 트렌드 해석과 브랜드 언어의 일관성에 늘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방식으로 에스쁘아만의 메이크업 세계관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GoGetter
에스쁘아 BM팀은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시장 속에서 소비자의 감도와 니즈를 읽고, 그에 맞는 매력적인 컬러·제형·사용 경험을 설계하는 팀입니다.
제가 BM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직관과 논리의 균형인데요. 메이크업 제품은 기술적 완성도가 높아야 하지만, 동시에 브랜드만의 감각적 언어로 해석되어야 소비자에게 설득력을 갖기 때문이죠. 메이크업은 직관적 감각이 크게 작용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저는 그 직관에 설득력을 더해 줄 다양한 영감들을 꾸준히 찾아두려고 합니다. 또 논리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적 접근을 놓치지 않으며, 이렇게 모인 감각과 데이터를 균형 있게 정리해 제 방식으로 다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태도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달하고 싶은 제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GoGetter입니다.
이 해시태그에 담긴 제 일과 일상을 세 가지 키워드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커리어와 정체성 #에스쁘아비벨벳커버쿠션, 업무 인사이트 #마그넷, 원앤온리 트렌드 캐처 #K-POP굿즈. 지금부터 에스쁘아 BM 김낙인을 이루고 있는 키워드를 소개할게요! (중략)
새로운 자극이 주는 업무 인사이트 #마그넷
저는 새로운 경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통해 무엇을 하던 먼저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려고 합니다. 특히 색조 시장은 변화의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앞선 감각을 유지하려면 책상보다는 다양한 세상 속에 자신을 더 자주 노출시켜야 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자극을 주는 곳으로 제 발걸음이 향하게 됩니다. 전시, 음악, 여행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경험을 쌓아두면 어느 순간 기획 단계에서 그 조각들이 직관처럼 연결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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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에스쁘아 페이스 메이크업 BM 김낙인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