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XMD 세럼으로 글로벌 여정을 시작하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Behind Talk]


아이오페 박세례 님, 이다정 님, 김연진 님, 신보미 님


클리니컬 그레이드 아이오페(IOPE)는 지난 30년간 시대와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된 성분과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을 리드해왔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최초로 피부과 관리 효능을 직접 비교 검증한 ‘아이오페 XMD’라인이 2026년 3월, 북미 시장에 선보입니다.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아이오페 XMD’라인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외면과 내면의 균형 속에서 나이를 초월해 빛나는 뉴뷰티(New Beauty)를 발견해 보고자 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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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최초의 도전, 홈 케어의 신세계 IOPE X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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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오페 XMD’ 라인을 기획하게 된 배경과 콘셉트가 궁금합니다.


신보미 최근 피부과 관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스킨케어의 경쟁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고 느꼈어요. 단순히 좋은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과 관리와 비교될 수 있는 수준의 효능을 가진 제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에서 피부 컨디션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솔루션을 목표로 개발했습니다.


박세례 당시 시장에는 피부과 관리를 연상시키는 콘셉트는 많았지만, 실제로 효능을 직접 비교 검증한 사례는 거의 없었는데요. 아이오페 XMD는 ‘연출이 아닌 검증으로 말하는 스킨케어’를 목표로, 전문기관 특수관리와의 1:1 효능 비교를 통해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XMD는 단순히 고기능 스킨케어가 아니라, 피부과 관리의 연장선에서 피부 관리 고관여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클리니컬 그레이드 홈케어’를 목표로 기획된 라인입니다. 기능, 성분, 제형은 기본이고, ‘효능을 검증하는 방식 자체가 다른 스킨케어’ 라는 점이 XMD를 정의하는 가장 핵심적인 콘셉트입니다. (중략)





북미 시장 진출, 글로벌 스킨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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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오페 XMD’ 라인의 북미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연진 북미 시장에서는 특수관리와 비교 검증을 통해 효능을 입증한 XMD 세럼을 중심으로 토너, 크림 3종으로 먼저 브랜드를 전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2026년 3월, 세포라 론칭을 통해 ‘클리니컬 그레이드 아이오페’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명확히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중략)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확인하세요!

클리니컬 그레이드 아이오페, 피부과 관리급 XMD 세럼으로 글로벌 여정을 시작하다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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