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My Hashtag]
EP.29. 아모레 베이비에서 헤라의 BM이 되기까지
아모레퍼시픽 헤라 BM팀 최민구
안녕하세요. ‘헤라’ BM 팀에서 스킨케어를 담당하고 있는 최민구입니다. 저는 올해(2026년) 1월 입사한 신입사원이자 팀의 막내인데요. 헤라의 제품 기획부터 실제로 고객을 만나기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BM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드로 라인과 클렌징 라인, 향/바디, 옴므,컴피 라인 신제품을 담당하며, 더 많은 고객에게 헤라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헤라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New beginnings
BM은 여러 유관 부서와 협업하는 만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팀입니다. 팀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의견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외국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을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된 전문가는 아니지만, 관찰하고 질문하며 호기심과 열정으로 성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저 최민구의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New beginnings입니다.
이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제 일과 일상을 보여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소개할게요. 신입사원의 프레시한 일상과 에너지 #HERA's NEW, 어린 시절부터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성장해온 #Amore Baby, 다양한 분야의 시너지를 통해 관점을 확장하는 #Expanding Specturm. 이 세 가지 키워드로 헤라의 신입 BM 최민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고객을 향한 신입사원의 열정 #HERA's NEW
글로벌 마케팅 인턴십을 마친 뒤 올해 입사해, 헤라 업무 전반을 배우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본 업무는 물론 곧 출시될 신제품 개발에도 참여하며 브랜드와 시장을 현장에서 익혀가고 있어요. 완성된 제품을 고객이 처음 마주할 순간을 떠올리면 설렘과 함께 책임감도 느껴집니다.
밝은 에너지로 팀에 힘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때 헤라의 ‘컴피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미스트’가 큰 도움이 됩니다.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산뜻한 향으로 기분까지 리프레시해 주거든요. 현재 개발에 참여 중인 신제품이 이 제품과 짝을 이루는 미스트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 헤라의 제품을 통해 고객들도 저와 같은 에너지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신입사원이지만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 못지않다고 자신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을 통해 고객의 일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런 사명감과 열정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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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 신입사원 최민구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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