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에 세포라 다녀온 썰 푼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메이크업아티스트칼럼]

26 F/W Beauty Trend를 곁들인..


Editor’s note

최근 HERA에서 일하며 유독 인상 깊고 뿌듯했던 순간이 있었다. 바로 GQ Bowl Thom Browne 26 Fall Collection Show에 헤라 제품이 사용되었던 일이다. 그동안 칼럼을 준비할 때마다 시즌별 컬렉션의 메이크업 룩을 살펴보며, 어떤 제품이 사용되었는지 관심을 가져왔다. 그리고 늘 한편으로는 ‘언젠가 우리 제품도 백스테이지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품곤 했다. 패션쇼 메이크업에서 선택받기 위해서는 제품력 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과 피부 톤을 아우를 수 있는 SKU 구성이 기본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충족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여겼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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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 Beauty Trend

26 F/W


26 F/W 시즌의 메이크업은 ‘조형적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는 특히 메탈릭 아이, 글로시 피부, 그리고 스모키 아이가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며, 서로 상반된 요소들이 어우러진 다양한 룩들이 선보였다.


1. 코팅한듯한 메탈릭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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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F/W 시즌의 메이크업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슬릭한 무드를 기반으로 전개되며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눈, 실버, 메탈릭, 쉬머 텍스처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 홀리데이 시즌을 연상시키듯 반짝이는 요소는 여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지만, 이번 시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메탈릭 텍스처의 효과 변화에 있다. 하이샤인 실버와 크로마틱 광택을 활용한 아이 메이크업이 다수 등장하며 기존의 글리터를 넘어 빛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입체적인 반사 효과를 강조했다. 그래픽 아이라인과 결합된 메탈릭 표현이 등장해 인디 슬리즈 무드(빈티지하고 펑키한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더해진 새로운 형태의 아이 메이크업이 제시되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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