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NEW BEAUTY ICON]
마음을 다해 본질을 지키며 요리하는 셰프
나다운 아름다움으로 세상에 영감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는 뉴뷰티 아이콘. 이번 주인공은 일식을 대중의 일상과 친근하게 연결하는 정호영 셰프입니다. 방송인이자 유튜버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정호영 셰프는 〈흑백요리사 2〉에서 보여줬듯 일식 분야의 고수입니다. 그는 요리의 본질이 마음을 주고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요리학교에서 일식을 공부한 뒤 '우동'이라는 장르를 선택한 이유도, 더 많은 사람에게 정성 들인 맛을 선보일 수 있어서였습니다. 27년간 요리를 해온 정호영 셰프는 앞으로도 건강하게 요리를 이어가기 위해 롱제비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요리에서도 나다운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정호영 셰프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정호영 셰프님! 아모레스토리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일식 요리를 하고 있는 정호영입니다. 뉴뷰티 아이콘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뷰티와 큰 접점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에 초대받아 영광입니다. 오늘 화보를 통해서도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중략)
<흑백요리사> 시즌2 경연 중에서 정말 나답게 풀어냈다고 생각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려요.
아귀 잡을 때 제일 나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해요. 방송에서는 즉석에서 진행된 것처럼 보여졌지만 2주 정도 준비할 시간이 있었어요. 2주 동안 이 아귀를 어떻게 요리해야 할까 열심히 고민했죠. 아귀라는 재료의 물성이 워낙 독특해서 그걸 잘 이용하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문득 일본에서 생선 손질 배우던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오사카 고급 레스토랑에 납품하던 자연산만을 다루던 생선가게에서 보수도 안 받고 일을 배웠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그때 생각을 하면서 손질하는 것부터 보여줘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바로 거치대를 제작해서 연습을 하는데 처음 생선 손질을 배우던 시절이 떠오르더라고요. 그걸 시작으로 지금까지 온 거니까요. 그래서 그 아귀 대결이 가장 나다운, 나를 보여준 대결이라고 생각해요. (중략)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셰프 정호영의 뉴뷰티를 만나다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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