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Main]
아모레퍼시픽 스토리는 매월 '한국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영감을 전하는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해,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Create New Beauty’ 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Theme
찬 기운이 완전히 가시고 바람 끝도 포근해진 4월입니다. 이번 달 아모레퍼시픽 스토리는 계절이 전하는 다정함과 닮은 제니스 채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작가에게 아모레퍼시픽 건물은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따스한 추억이 깃든 공간입니다. 이번 작품은 그 소중한 기억의 파편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엮어내어, 전통과 일상이 나란히 숨 쉬는 풍경을 완성했습니다. 세월을 가로질러 마주한 장면들이 전하는 고요한 울림. 작가가 그려낸 풍경 속에서 여러분만의 따뜻한 봄의 기록을 꺼내어 보시길 바랍니다.
#Artist
안녕하세요. 디지털 작업의 정교함과 손 그림의 따뜻한 매력을 담아내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제니스 채입니다. 현대적인 감성과 회화적인 온기가 공존하는 작업을 이어가며, 동서양의 미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장면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구독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반갑습니다.
제니스 채 작가님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aniceischae/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26년 4월의 메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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