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눈만 뜨면 속보를 확인한다.
2025년 01월 15일
새벽 4시30분.
기상 알람에 눈을 뜨고
속보를 확인했다.
[공수처 차량 관저 앞 도착, 체포영장 집행 임박]
뜬 눈이 더 크게 떠졌다.
역사적인 순간을 마주하는 순간이다.
새벽부터 관저 앞에
사람도 차도 많이 모였다.
부디……
다치는 사람 없게 해 주세요……
오늘로 끝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