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내일배움카드로 배울 수 있는것 훈련과정
지난해 회사 구조조정으로 실직했을 때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했어요. 처음엔 국민내일배움카드 학원이 이렇게 많은지도 몰랐고, 장려금 지급 조건도 복잡해 보였어요. 하지만 고용24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서 훈련과정을 조회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간단했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학원 조회 방법
고용24 또는 HRDNet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 학원을 조회할 수 있어요. 저는 모바일 접근성이 더 좋은 고용24를 자주 이용했는데, 먼저 훈련 찾기·신청 메뉴에 들어가야 해요. 여기서 국민내일배움카드 체크박스를 반드시 눌러야만 카드로 지원되는 과정만 필터링됩니다. 처음엔 이 단계를 놓쳤었는데, 체크박스를 누르니 국민내일배움카드 검색 결과가 훨씬 정확해졌어요.
다음으로 키워드와 지역을 입력하면 되는데, 저는 회사에서 자주 쓰는 엑셀과 파워포인트 때문에 컴활과 OA실무를 함께 검색했어요. 요즘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코딩 과정도 상위 노출되고 있으니 직종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처음 조회할 땐 이렇게 간단할 줄 몰랐어요.
훈련과정 검색 필터 활용법
국민내일배움카드 학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취업률이었어요. 고용24에서 검색 결과를 볼 때 취업률 40% 이상인 기관을 우선으로 살펴봤는데, 부산 사하구의 컴활 1급 과정은 243시간에 취업률이 52.3%였거든요. 이 정도면 신뢰할 수 있겠다고 느껴졌어요.
훈련 시간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80시간 이상인 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을 선택하면 장려금이 월 11.6만 원까지 나온다는 걸 확인했어요. 온라인과 오프라인도 구분해서 봐야 하는데, 저는 회사를 나온 상태라 시간이 자유로워서 오프라인 훈련과정을 선택했답니다. 필터를 제대로 활용하니 원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학원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훈련장려금 지급 기준 및 대상
장려금은 생각보다 자동으로 지급되는 방식이라서 신청 절차가 간단했어요.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보니 몇 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먼저 실업 상태거나 주당 15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구직자, 그리고 고용보험에 가입한 자영업자가 대상입니다. 저는 실직 상태였으니까 당연히 국민내일배움카드 장려금 대상에 포함됐어요.
금액 계산도 명확했어요. 5시간 미만 훈련을 받으면 일 2,500원(월 5만 원), 5시간 이상이면 일 5,800원(월 11.6만 원)이 지급돼요. 출석률이 80% 이상이어야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한 조건이었어요. 저는 매일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규칙적으로 다니니 생각보다 쉬웠답니다. 이 기준을 알고 나니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받을 수 있는 장려금이 명확했어요.
신청 및 활용 팁
고용센터 상담은 140시간 이상의 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을 신청할 땐 필수예요. 저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는 걸 알았어서 집에서 영상 상담을 받았어요. 상담사가 나의 경력과 목표를 진단해서 맞춤형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을 추천해줬답니다.
카드 발급 순서도 중요해요. HRDNet에서 먼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야 훈련기관에 등록할 수 있거든요. 저도 이 순서를 지키지 않아서 한 번 헷갈렸었는데, 차라리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먼저 발급하고 시작하는 게 훨씬 편했어요.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배울 수 있는것 훈련과정을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