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설날 특선 영화 편성표
설날 연휴가 다가오면서 가족들과 함께 볼 영화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KBS, MBC, SBS 등 주요 방송국에서 준비한 설날 특선 영화 편성표를 미리 확인하면 명절 기간을 더욱 풍요롭게 보낼 수 있거든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설 연휴 동안 어떤 설날 특선 영화들이 방송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설날 특선 영화 편성표 안내
지상파 3사와 케이블 채널들이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준비해뒀어요. 스포츠Q 발표에 따르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20편 이상의 설날 특선 영화가 편성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KBS 설 연휴 영화 방송 시간
KBS2에서는 설 연휴 기간 중 3편의 설날 특선 영화를 방송합니다. 2월 16일 오후 9시 30분에는 범죄도시4가 편성되어 있어요. 같은 날 오후 10시에는 1191만 관객을 모은 파묘가 방송되는데, 최민식과 김고은, 유해진이 출연한 이 작품은 평점 8.21점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2월 17일 오후 10시에는 유해진과 강하늘이 주연한 야당이 방송돼요. 평점 8.70점에 관객 337만 명을 기록한 이 영화는 강렬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월 18일 오후 10시에는 이제훈과 구교환이 출연한 탈주가 마지막 설날 특선 영화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MBC 설 연휴 영화 방송 시간
MBC는 설 연휴 동안 2편의 설날 특선 영화를 편성했어요. 2월 16일 오전 9시 40분에는 대가족이 방송되는데, 김윤석과 이승기, 김성령이 출연한 이 작품은 관객 35만 명과 평점 7.67점을 기록했습니다. 설 아침 일찍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적절한 시간대예요.
2월 17일 오후 10시에는 안효섭과 이민호가 출연한 전지적 독자 시점이 TV 최초로 방송돼요.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설날 특선 영화는 관객 106만 명과 평점 7.51점을 기록하며 원작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BS 설 연휴 영화 방송 시간
SBS에서는 설 연휴 기간 중 3편의 설날 특선 영화를 준비했어요. 2월 17일 오후 5시 50분에는 송강호와 박정민이 출연한 1승이 방송됩니다. 관객 32만 명과 평점 7.51점을 기록한 작품이에요.
2월 18일 오후 8시 20분에는 조정석이 주연한 좀비딸이 방송돼요. 지난해 한국 영화 중 최고 관객수인 564만 명을 기록한 설날 특선 영화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케이블 채널 영화 편성 안내
tvN은 2월 18일 오후 8시 30분에 윤아와 안보현이 주연한 악마가 이사왔다를 TV 최초로 방송해요. 평점 6.63점에 관객 43만 명을 기록한 이 설날 특선 영화입니다.
OCN 채널은 설 연휴 동안 다양한 작품들을 편성했어요. 2월 13일 바이러스, 2월 14일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2월 15일 노이즈가 순서대로 방송됩니다. 2월 16일 오후에는 이혜영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파과가 편성되어 있고, 2월 17일에는 전지적 독자 시점이 방송돼요. 2월 18일에는 태양의 노래와 소주전쟁, 그리고 악마가 이사왔다가 다시 한번 설날 특선 영화로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