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공부는 나를 자유롭게 한다

배움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by 다온

“배우는 사람이 가장 젊다”

언젠가부터 , 나를 위한 공부를 시작했다.


어릴 땐 성적이 중요했고

점수가 공부의 전부였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공부는 점점 ‘나’를 위한 것이 되어가더라.


책 한 권에서, 누군가의 말에서,

하루하루 겪는 작은 일상 속에서

그리고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계속 뭔가를 배우고 있었다.


마음이 열려 있다면, 언제든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거였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쁨은

나를 더 단단하게, 자신감 있게

조금은 더 여유로운 사람으로 바꿔준다.


“이걸 아직 몰랐구나”하며 인정할 수 있는 용기,

“이제 알게 되었네” 하고 웃을 수 있는 여유.

모르는 걸 묻는 게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그게 바로 나이 들며 배우는 진짜 공부더라.


공부는 꼭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된다.

내가 잘 이해하고 즐거우면 그걸로 충분하다.

이 세상에 대해서 궁금한 것도 너무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라 골라서 할 수도 있다.

관심과 마음이 생기니 ,

오늘도 새로운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늘 새롭게 시작되는 하루니까.



귀한 걸음 해 주시고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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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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