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은 역시 휴게소부터 설렌다

“같이 있는 것만으로 신나는 사람들, 그게 가족이지”

by 다온

“어른이 돼도 휴게소 핫바에 설레는 우리 가족,

연휴라 곳곳이 막히는데도 너무 재밌다”


차 안에 웃음이 가득했다.

창밖 풍경보다 더 재밌는 건

서로의 말투, 농담, 추억 이야기.

그리고!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휴게소 먹방 타임!


누가 먼저 핫바랑 통감자 사러 갈지 다투고,

꼬치어묵에 감탄하고, 층무김밥 한 접시에

라면 국물 들이키며 “캬~ 이 맛이야!”

사진도 찍고, 소소한 간식으로

배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운다.

어쩌면 목적지보다 이 길 위의

이 순간들이 더 즐거운지도 모르겠다.


커피 한잔 손에 들고 다시 출발~

함께 움직이고, 함께 웃고,

잠깐의 멈춤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이 시간.

그래, 가족이랑 떠나는 여행은 뭐든 신난다!


오늘도 다온다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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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매일의 행복을 써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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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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