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산골피디 Jul 03. 2021

세상의 변화보다 나를 먼저 아는 힘. 메타인지력


우리는 #인공지능과 같은 세상의 최신 변화를 바라보며 걱정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기사를 읽으며 나는 뒤쳐져 있다고 느끼며 불안해 한다.



자신에 대해 좀 더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면서 세상의 변화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걱정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거울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작업이다.

창문을 통해 바깥 세상의 변화를 아는 것만으로 내게 나아지는 건 없다.

자기 삶의 거울을 들이대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적어보는 것은 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내가 아는 내 모습과 남이 아는 내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를 알고 있는가?

남들은 내가 보는 나가 아닌 전혀 다른 모습을 나에게서 볼 수도 있다


이 간극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리더십 발휘나 조직 생활에서 많은 것을 놓칠 수 있다


© lograstudio, 출처 Pixabay



내 경우에는 방송사에 입사하면서 좋은 피디가 되고 싶었다

그러다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작은학교 살리기 #산골음악회 #리틀빅스쿨 #TV특강 기획 연출하면서

미디어 교육, 콘텐츠 교육 진로 지도가 나랑 잘 맞는다는 것을 경험했다.



피디와 교육자라는 이 2 가지가 연결되면서 내 직업은 콘텐츠 제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코치가 되는 쪽으로 가고 있다. 돌아보면 내 욕망은 꼭 피디나 선생이 되기보다는 누군가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진로 코치라는 직업을 몰랐을 때는 피디나 교사라는 직업만이 눈에 들어왔었다.


이렇듯 내면의 거울을 봐야 나만의 것을 찾을 수 있다.


#산골피디

*참고도서: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김호 대표)

*출처:나를 아는 능력 메타인지력




              









작가의 이전글 감정을 감추지 마세요!
작품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