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스포츠
WNBA
WNBA(Women’s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는 미국 프로 여자농구 최상위 리그. NBA 보드가 1996년 4월 24일 WNBA 창설을 승인했고, 1997년 6월 첫 시즌이 시작. 현 커미셔너는 캐시 엥겔버트(Cathy Engelbert). 2025년은 13개 팀 체제(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가 2025년 5월부터 참가)이고, WNBA는 공식 발표로 토론토(2026)·포틀랜드(2026), 그리고 클리블랜드(2028)·디트로이트(2029)·필라델피아(2030)까지 단계적 확장을 통해 2030년 18개 팀을 목표로 한다고 밝혀.
WNBA는 2025년부터 정규시즌이 팀당 44경기(홈 22/원정 22). WNBA 플레이오프는 콘퍼런스와 상관없이 리그 성적 상위 8팀이 진출하고, 정규시즌 성적으로 시드를 정함. 1라운드: 3전 2선승, 1-1-1(상위시드가 1·3차전 홈). 준결승: 5전 3선승, 2-2-1. 파이널: 7전 4선승, 2-2-1-1-1(2025부터 5전제 → 7전제로 확대). WNBA는 정규시즌 중 Commissioner’s Cup을 운영. 2025년 기준, 6/1–6/17 기간의 컵 경기 성적을 따져 동·서부 1위 팀이 7/1 결승을 치르는 구조.
WNBA는 공식 설명에서 하드 샐러리캡(캡을 넘길 수 있는 여지가 매우 제한적) 구조라고 밝히고, 정규시즌 로스터는 최대 12명 / 최소 11명(단, 부상 등으로 리그가 허가하는 hardship exception이 있으면 12명 초과 가능)이라고 안내. 2025 WNBA 드래프트는 3라운드로 진행됐고,1라운드 1~4픽은 드래프트 로터리로 결정(이후 픽은 성적 역순 + 트레이드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