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야세 하루카 = 남극대륙 + 의붓 엄마와 딸의 부르스 + 진 1/2 + 천국과 지옥 - 사이코 두 사람
아야세 하루카(綾瀬 はるか)는 1985년 히로시마현 출신이며 키 165cm. 2000년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밴 오디션을 통해 연예계 데뷔. 처음엔 그라비아·버라이어티 쪽 활동도 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드라마·영화 중심의 연기자 포지션. NHK 홍백가합전 – 2013, 2015, 2019년 홍팀(여자팀) MC도 담당. 영화·드라마·버라이어티·MC까지 전부 경험 있는, 숫자만 봐도 “국민급 톱 여배우”.
허당 기질 있는 어른 여자 연기가 진짜 자연스럽고, 표정·타이밍이 너무 좋아서 “로코 천재” 소리 많이 듣는 타입. 진지한 드라마·사극도 강함. 액션·사극 연기까지 귀여운 이미지랑 별개로 화려한 액션과 시대극을 해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배우.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예능감이 있어 토크 프로그램·광고에서 보면 말투나 리액션이 되게 털털해서 “현실에도 있을 것 같은 친근한 누나/동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