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온천
노보리베츠 온천
노보리베츠 온천(登別温泉)은 홋카이도 대표 온천지로, ‘지고쿠다니(지옥계곡)’에서 솟는 지열·온천수 덕분에 유명. 특히 한 곳에서 9가지 서로 다른 온천 성분(“9종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 유황천(Sulfur): 특유의 유황 냄새/우윳빛 느낌으로 “노보리베츠 하면 이것”. 염화물천(Chloride/Saline): 짭짤한 느낌, 보온감이 특징. 명반천(Alum): 약간 누르스름할 수 있는 화산지대 계열. 황산염천(Mirabilite/Sulfate): 철/산성 계열(예: Melanterite): 공기 접촉 시 갈색으로 변하기도 한다고 설명. 철천(Iron): 산화되며 붉은빛/갈색빛이 날 수 있음. 산성천(Acidic): 자극감이 있을 수 있어 민감피부는 짧게/마지막에 씻기 권장 등.
지고쿠다니(地獄谷, Hell Valley) - 온천마을 바로 위에 있는 화산지형 계곡으로, 증기 분출구·유황 성분의 물줄기 같은 “지옥 같은 풍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오유누마(大湯沼) & 오유누마 강 천연 족욕 - 숲길을 따라가면 온천수가 흐르는 강에서 무료 ‘천연 족욕’을 무료로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