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온천
키노사키 온천
키노사키 온천(城崎温泉)은 효고현 도요오카시(豊岡) 쪽, 온천 마을 전체가 “온천 순례(外湯めぐり, 소토유 메구리)”에 최적화된 곳으로 유명. 버드나무가 늘어진 운하 길을 유카타+게타(나막신) 차림으로 느긋하게 걷고, 마을 곳곳의 공중탕 7곳을 돌아다니는 게 대표 경험. 핵심 즐길 거리: 7개 ‘소토유(공중탕)’ 돌기 - 키노사키 숙소(료칸 등)에 묵으면 보통 7개 공중탕 이용 패스(유메파)를 체크인 시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당일치기라면 7개 탕 어디서든 1일 패스 1,500엔에 구매 가능.
온천 말고도 같이 하면 좋은 것들: 로프웨이 + 온천지(온센지) + 전망, 겐부도 공원(현무동) — 주상절리 동굴은 약 160만 년 전 화산 활동 뒤 냉각되며 생긴 주상절리 5개 동굴. 먹거리: “겨울엔 게, 사시사철엔 타지마규”. 타지마규(但馬牛)는 이 지역 대표 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