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이모토역

10대 레트로역

by 구포국수

도리이모토역


도리이모토역(鳥居本駅)은 시가현 히코네시에 있는 오미철도(近江鉄道) 본선의 작은 역인데, 1931년(쇼와 6년) 개업 당시 분위기의 레트로 역사를 거의 그대로 간직해 “사진 찍기 좋은 역”으로 많이 찾아. 역사(역사 건물) 자체가 국가 등록유형문화재(登録有形文化財)로 등록. 건축 연대: 문화재 설명에 “1931(昭和前)”로 명시되어 있어, 현 역사가 1931년 건물. 산장풍 ‘꺾인 지붕(腰折れ半切妻造)’ + 아치형 창(반원창). 정면에 차가 잠깐 붙는 ‘현관 캐노피/차양(車寄)’ 같은 돌출부, 그리고 굴뚝(煙突)이 있는 구성이 독특. 실내 구성은 남쪽이 대합실, 북쪽이 역무실.


도리이모토역은 무인역인 만큼, 오미철도는 일반적으로 탑승 시 정리권(번호표)을 뽑고 하차할 때 운전기사에게 요금을 내는 방식이 흔해(특히 작은 역들). 역사(건물) 외관/내부 사진: 붉은 지붕과 아치창, 입구 형태가 포인트(정면·측면 둘 다 예쁨). 도리이모토주쿠(옛 숙장) 산책: 역이 나카센도 도리이모토주쿠 중심부에 있다고 문화재 설명에 나와서, 역만 보고 끝내기보다 동네를 같이 걷는 재미가 커. 촬영지 느낌 즐기기: 히코네시 ‘필름 커미션’(로케이션 소개) 페이지에도 역이 올라가 있어, “화면에 나올 법한 역”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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