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레트로역
미마사카타키오역
미마사카타키오역(美作滝尾駅, Mimasaka-Takio)은 위치: 오카야마현 쓰야마시(津山市) 호리사카(堀坂) 일대. 노선/운영: JR서일본 인비선(因美線)의 소규모 로컬역. 개업: 1928년 3월 15일. 미마사카타키오역의 가장 큰 매력은 1928년(쇼와 초)에 지어진 목조 단층 역사가 지금도 남아 있다는 것. 역사 건물은 일본 문화청의 등록유형문화재(建造物). JR서일본도 “영화 세트 같은 분위기”라며 붉은 기와지붕, 목제 개찰구 같은 요소를 레트로 포인트로 소개.
목조 평옥(단층), 맞배지붕(切妻造) + 기와(일부 철판). 남쪽은 대합실, 북쪽은 역무실(사무공간) 구성. 서쪽(역 앞)에는 차량이 잠시 붙는 ‘차요세(車寄, 현관 캐노피)’가 붙어 있고, 플랫폼 쪽(동쪽)에는 깊은 처마(庇)가 길게 달려 있어. 분위기: 전원 한가운데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조용히 감상하는 사람이 많은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