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전철

10대 노면열차

by 구포국수

히로시마 전철


히로시마 전철(히로덴, 広島電鉄)은 히로시마 시내를 달리는 대표 노면전차(트램) 운영사로, 1912년부터 트램을 운행해왔고 일본에서 가장 긴 트램 네트워크(35km 이상)를 가진 곳. 원폭 이후 3일 만에 운행을 재개한 일화와, 전국·해외에서 들여온 다양한 차량을 오래 쓰는 방식 때문에 “움직이는 노면전차 박물관(The Moving Streetcar Museum)” 같은 별칭으로도 알려져. 히로덴은 노선 번호(1~9)로 운행하며, 주요 관광지/환승 거점이 촘촘하게 연결.


표를 따로 사는 방식이 아니라, 내릴 때 정산(후불). 전면 표시의 노선 번호 + 목적지 표지를 보고 탑승. 내릴 정류장 안내가 나오면 버튼(부저)을 눌러 하차 의사 표시(차장 탑승 차량은 부저가 없을 수 있음). 하차는 보통 운전사(또는 차장) 쪽 출구로 내리면서 결제. 현금: 내릴 때 운임함에 넣고, 잔돈이 없으면 옆 환전기를 사용. 교통계 IC카드: 공식 안내상 내릴 때 리더기에 터치하는 방식. 전 노선 단일요금(Flat fare): 성인 240엔, 어린이 12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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