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미술관
도쿄국립박물관
도쿄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 Tokyo National Museum)은 도쿄 우에노공원 안에 있는 일본 대표 박물관으로, 일본·아시아 문화재/미술품을 폭넓게 소장·전시. 소장품이 12만 점 이상이고, 그 안에 국보 89점·중요문화재 653점(2025년 4월 기준)이 포함. 기원은 1872년(메이지 5년)으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으로도 자주 소개. 관람료 - 일반 1,000엔 / 대학생 500엔. 18세 미만 & 70세 이상 무료, 장애인과 동반 1인 무료. 특별전 티켓이 있으면 같은 날 상설(컬렉션전)도 관람 가능.
본관 Honkan(일본관): 조몬~에도까지 일본 미술사를 훑는 핵심 동선. “처음 방문이라면 꼭” 보라고 Highlights of Japanese Art(2층)를 추천. 본관 건물 자체도 중요문화재로 안내. 동양관 Toyokan(아시아관): 중국·한국·동남아·중앙아시아·인도·이집트 등 아시아 미술/유물을 지역별로. 레스토랑도 동양관 쪽에 있어. 헤이세이관 Heiseikan(고고 + 특별전): 1층은 하니와·도구(조몬 토우) 등 일본 고고 전시가 인기, 2층은 대형 특별전이 열려. 법륭사 보물관 The Gallery of Horyuji Treasures: 나라의 호류지(法隆寺) 헌납 보물 중심. 구로다 기념관 Kuroda Memorial Hall: 일본 근대 서양화가 구로다 세이키 관련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