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国立西洋美術館, NMWA)은 도쿄 우에노공원 안에 있는 일본의 대표 서양미술 전문 국립 미술관. 핵심은 마쓰카타(松方) 컬렉션을 바탕으로 1959년에 문을 열었고, 이후 르네상스~20세기 초 서양미술을 폭넓게 전시·연구·보존. ‘마쓰카타 컬렉션’에서 시작된 미술관 - 프랑스 정부에서 일본으로 반환/기증된 마쓰카타 컬렉션을 보존·공개하기 위해 미술관이 설립. 건물 자체가 세계유산(르 코르뷔지에) - 본관(1959, 르 코르뷔지에 설계)과 전정(앞뜰)을 포함한 부지가 2016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르 코르뷔지에의 건축 작품…”)으로 등재. 앞뜰 로댕 조각은 ‘무료급 명소’ - 앞뜰에는 로댕의 대표 조각들이 있고(예: 지옥의 문, 생각하는 사람, 칼레의 시민 등), 이 작품들은 소장품 목록에도 대표작.
상설전 관람료: 일반 500엔 / 대학생 250엔(단체 할인 별도). 무료: 고교생 이하 및 18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및 보호자 1명. 본관(Main Building): 르 코르뷔지에(1959) 설계. 신관(New Wing): 마에카와 구니오(1979) 설계. 기획전 전시관(Exhibition Galleries): 1997년 완공(특별전 주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