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미술관
도쿄국립근대미술관
도쿄국립근대미술관(MOMAT, 東京国立近代美術館)은 도쿄 지요다구 기타노마루공원(북쪽 황거 주변)에 있는 일본 대표 근·현대미술관으로, 메이지 시대(1868) 이후 일본 미술(회화·조각·판화·사진·디자인 등)을 중심으로 전시. 일본의 “국립” 근대미술관 체계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미술관으로도 소개. 상설에 가까운 소장품전이 MOMAT Collection이고, 시기마다 구성(작품)이 바뀌는 형태. 특별전은 보통 요금이 별도고, 대신 특별전 티켓으로 같은 날 소장품전(MOMAT Collection)도 함께 관람 가능하다고 안내. 소장품전(MOMAT Collection) 관람료(개인) - 성인 500엔, 대학생 25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