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박물관
나가사키 원폭자료관
나가사키 원폭자료관(長崎原爆資料館, Nagasaki Atomic Bomb Museum)은 1945년 8월 9일 11:02, 나가사키 우라카미(浦上) 지구 상공에서 원자폭탄이 폭발한 피해의 실상과 핵무기의 위협, 그리고 평화·핵군축의 필요성을 전하는 박물관. 장소는 평화공원·원폭 투하 중심지(하이포센터) 공원과 아주 가깝고, 함께 묶어 보는 코스가 일반적.
전시는 “이야기(스토리)” 형태로 투하 직후의 참상, 투하에 이르기까지의 경위, 전후 재건 과정, 핵무기 개발의 역사와 핵 없는 세계에 대한 희망을 흐름으로 보여줌. 관람료(개인) - 일반 200엔, 초·중·고 100엔, 초등학교 미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