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

10대 박물관

by 구포국수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히로시마 평화기념박물관)은 위치: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안에 있고, 원폭 돔(Genbaku Dome)·위령비·평화의 불꽃 등과 함께 “평화를 생각하는 공간”. 목적: 1945년 8월 6일 원폭 피해의 실상과 핵무기의 위험성을 전하고, 평화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평화 박물관” 성격.


자료관은 크게 동관(East Building)과 본관(Main Building) 중심으로 운영. 동관은 전시를 이해하기 위한 도입·설명·학습형 요소가 강해. 도입 전시(Introduction): 원폭 투하 전의 히로시마 일상 → 한순간에 파괴된 도시를 대비시키는 연출(사진, 모델+영상 등). 피폭자 증언 영상(영상 시어터/부스): 생존자 증언을 볼 수 있는 공간(개별 부스 등). 핵무기의 위험(Dangers of Nuclear Weapons): 개발~투하 배경, 열선·폭풍·방사선 피해, 핵무기 확산 등을 사진/영상/터치형 전시로 설명. 히로시마의 역사/재건(Hiroshima History/Progress): 전후 복구와 평화 활동, 관련 문서·선언 등을 다루는 파트.


본관의 핵심 테마는 공식 자료에서 “Truth of the Bombing(피폭의 진실/실상)”로 안내되며, 전시의 중심으로 강조. 8월 6일의 히로시마(Hiroshima on August 6): 열선·폭풍·방사선이 복합적으로 만든 피해를 보여주며, 피폭 유물(벽체/파편/의복 등)과 사진 자료 등. 피폭자(A-bomb Survivors): 희생자/피폭자 개인의 삶에 초점을 맞춰, 유품과 함께 사진·설명·기증자/유가족의 마음 등을 통해 “개인의 이야기”로 전달하는 구성. 입장료(상설전 기준) - 성인(대학생 이상) 200엔, 고등학생 1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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