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와라야

10대 료칸

by 구포국수

타와라야


타와라야(俵屋旅館, Tawaraya Ryokan)는 교토 시내(나카교구) 한복판에 있는 초고급 전통 료칸으로, 300년 가까운 역사(창업: 1704~1711년)를 가진 “교토의 상징급 료칸”으로 자주 언급. 현재 건물은 1864년(금문변) 화재 이후, 메이지 초기에 걸쳐 재건된 것으로 설명. 또 객실마다 독립된 중정(작은 정원/안뜰)이 배치되는 등, 건축·정원 자체가 ‘작품’에 가깝다는 점이 특징. 총 18실(일본식 16 + 일본식/양실 혼합.


온천(onsen)은 없음(교토 시내 료칸이라 ‘온천 료칸’이라기보단 ‘전통 료칸’ 쪽). 대신 객실에 욕실/욕조가 딸린 형태로 안내되고, 실제 숙박기에서도 정원 보며 히노키(편백) 욕조 같은 ‘개별 욕실 경험’을 강조. 협회 표준요금(1인, 1박2식 기준 예시): 약 42,263엔 ~ 84,525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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