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잡지사
슈에이샤
슈에이샤(集英社, Shueisha)는 일본의 대표 출판사로, 만화 잡지·단행본(코믹스)·문예/실용서·사진집·아동서 등 폭넓은 출판물을 만들고, 작품(IP)을 기반으로 애니/영화/굿즈/해외 라이선스 사업도 크게 전개. 슈에이샤는 1920년대 ‘취미·오락성(엔터테인먼트) 출판’을 지향하며 출발했고, 1925년엔 “집영사 명의”의 잡지가 먼저 나오고(‘제로년’), 1926년에 설립. 주간 소년 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는 슈에이샤 간판 만화잡지로, 공식 소개 글에서 1968년 창간 → 1969년 주간화. 소년 점프+(少年ジャンプ+)는 2014년 9월 22일부터 슈에이샤가 제공하는 앱/웹 서비스. 슈에이샤는 흔히 쇼가쿠칸·하쿠센샤(白泉社) 등과 함께 ‘히토쓰바시 그룹’ 맥락에서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