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잡지사
고단샤
고단샤(講談社, Kodansha)는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출판사(만화·잡지·서적 전반). 설립(창업): 1909년 11월. 1911: ‘고단샤(講談社)’를 일으키고 잡지 ‘講談倶楽部’ 창간. 고단샤는 “출판”을 중심으로, IP(작품) 확장까지 한 번에 가져가는 구조가 강해. 전통적으로 만화에 강하고, ‘거인의 별’, ‘AKIRA’, ‘기생수’, ‘세일러문’, ‘FAIRY TAIL’, ‘진격의 거인’, ‘블루 피리어드’, ‘블루록’ 등 다양한 히트작을 언급하며 해외 매출 성장과 함께 자사 플랫폼 ‘K MANGA’로 전자 배포도 한다고 설명. 소설·논픽션·교양·실용·아동·미술서까지 폭넓게 출간하며, 해외 번역 출판도 강조.
고단샤는 “잡지/단행본 → 앱/웹 연재 → 글로벌 배포” 흐름을 강하게 가져가. 고단샤는 2024년(일본) 기준으로 연간 출간 종수: 코믹 2,304 / 서적 1,558 / 잡지 386. 종이 연간 총 발행 부수: 1.33억 부, “일본 전체 출판 유통의 약 8%”라고 설명. 킹레코드 문서(개요)에는 주요 주주가 고단샤로 정리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