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사랑을 전하며...
권창현 작가는 선교사 자녀로 자랐으며, 현재는 목사이자, 캄보디아에서 선교사이자 남편, 그리고 네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문화와 나라, 그리고 신앙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 사이에서 성장했지만,
무엇보다 그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진리를 사모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그는 우울증을 겪으며 오랜 시간 침묵과 불신 속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침묵 속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의 속삭임이 그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그는 시간이 지나며 한 가지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그리스도는 가까이 계시며,
그 사랑은 그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는 것.
오늘도 그는 여전히 사람들을 섬기고, 글을 쓰며,
슬픔 속에서 희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
이 연재는 그 여정의 조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