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것이 즐겁다.
치과의사로서의 길은 결코 치과대학에서 배운 지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물론 평생 그냥 대학에서 배운대로만 치료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겠죠.
졸업 후에도 나는 예방치료, 턱관절 치료, 인비절라인, 구강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치과 경영과 환자 관리 시스템을 내 철학에 맞게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기도 합니다.
치과의사는 평생 배움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켜야 하며, 이를 통해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업의란것은 진료 뿐 아니라 경영도 해야하기 때문에, 경영에 맞는 치료에 대한 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이됩니다.
치과대학에서 배운 이론은 기초일 뿐입니다. 실제 환자를 대할 때 필요한 것은 그 이상의 배움과 응용이 필요함을 17년차인 지금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인비절라인 같은 첨단 치료법을 익히고, 턱관절 치료와 같은 세심한 진단법을 숙달하려면 꾸준한 공부와 진료겅험이 필수적입니다.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학습해야만 성장할 수 있죠. 이는 치과의사로서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치과계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장비가 도입되고, 환자들의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죠. 내가 경쟁 속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변화에 발맞춰 공부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실 생존의 문제임을 많은 치과의사들은 이미 느끼고 있을겁니다.
배움은 곧 변화에 대한 대응이죠. 이를 통해 나는 치과의 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환자들에게 좋은 의료환경 아니 의료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선택받는것 그것이 곧 목적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께 선택받지 못하면 곧 그 존재는 없어지는거죠.
치과 경영에서도 배움은 중요합니다. 나의 치과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최신 의료 지식뿐만 아니라, 경영과 소통 방식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단순한 치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자와의 소통, 팀원들과의 협업까지 모든 과정에서 배움은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곧 치료와 환자경험과 이어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치과의사로서의 성공은 단순히 기술의 향상에 그치지 않습니다.
의료기술과 그것을 제공하기위한 모든 의료환경의 세팅과 시스템구축, 그리고 브랜딩에 대한 고민, 현재 도전중인 CEO로서의 역할.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나만의 길을 가는 데 필요한 것은 바로 끊임없는 배움과 변화에 대한 열린 마음입니다.
이런 열린 마음과 열정이 배움으로 이어져 나의 밝은 생활이 주변의 모든 사람을 밝히고 싶습니다.
2024년 10월 6일
치아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