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기상캐스터 김하윤의 수입 SUV는 대체 얼마?

by 오토트리뷴

기상캐스터 김하윤이 볼보 XC60을 선물받았다.

37375_227222_5536.jpg 사진=김하율 SNS

기상캐스터 김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남퓬의 깜짝 이벤트으으으으으!!! 노란 리본은 당장 떼서 벨라방으로~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라는 소식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너무 멋진 남편”,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안전의 볼보(박수)” 등의 축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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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김하윤에게 선물한 차량은 볼보 XC60으로, 2017년 출시된 이후 2021년 한 차례 부분변경이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판매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볼보 XC60은 차량 자체의 완성도도 높지만, 스웨덴 지역의 스칸디나비안 감성이 돋보이는 실내 디자인, 첨단 안전 사양, 그리고 바워스 앤 윌킨스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이 특징이다.

37375_227223_5536.jpg 사진=김하율 SNS

또한 볼보 XC60의 가격은 플러스 트림이 6,440만 원, 울트라 트림이 7,000만 원인데, 김하윤이 받은 차량은 울트라 트림으로 7,000만 원에 달한다.


김하윤은 앞서 기아 니로를 타고 있었다. 그러나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안전하면서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차량을 준비한 것으로 추정된다.

37375_227221_5535.jpg 사진=김하율 SNS

한편, 김하윤은 2017년부터 올해 초까지 연합뉴스TV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최근 퇴사했다.


173cm의 키와 모델 같은 몸매로 인해 실제 모델로 오해받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또, 취미로 골프와 여행을 즐기며 최근에는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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