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 수입 SUV는 대체 얼마? [연예]

by 오토트리뷴

배우 정가은이 최근 택시운전기사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가은의 차량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7529_227992_437.jpg 사진=정가은 SNS

2018년 동갑내기 남편이 사업을 하면서 정가은 명의로 660건의 사기, 피해액만 132억 원으로, 충격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정가은은 혼자서 묵묵히 아이를 키우는 슈퍼맘으로 거듭나 최근 유튜브와 SNS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가은이 엄마로서 선택한 차량은 바로 볼보 XC60이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에서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10년 정도 탔었다고 밝혔을 정도로 SUV마니아다.

37529_227994_437.jpg 사진=정가은 SNS

또한 정가은은 유튜브 채널 '다까바'에 출연해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디자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만, 아이를 생각한다면 이보크보다 낫다. 안전하니까 좋다."라며, XC60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XC60은 트렁크가 넓어서 정가은의 차량에는 평소 유아용 자전거까지 적재하고 다니는 모습 또한 공개된 바 있다.

37529_227993_437.jpg 사진=정가은 SNS

정가은은 여러 방송을 통해 운전과 주차에 대한 자부심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차량 상태에서는 곳곳에 긁힌 자국이 드러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정가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발하기 전 차에서 좀 노는 편, 나만의 시간"이라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볼보 XC60은 스웨디시 감성으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 바워스앤윌킨스 사운드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휴식처로도 당연히 최고다.

37529_227995_438.jpg 사진=정가은 SNS

정가은의 볼보 XC60의 차량은 인스크립션 트림이지만, 현재는 울트라로 모델명이 바뀌었고, 7천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정가은은 리스 상품을 이용하고 있고, 최근 5년이 지나 재계약을 한 만큼 실제 부담금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가은은 “예전엔 돈이 없다는 게 무섭기만 했는데, 요즘은 ‘여기에 맞춰 살면 되지’라고 생각한다”며 “앞이 캄캄하지만 어떻게든 해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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