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잘 어울리는 의류 , 느낌들은 다 있다.
각자가 잘 어울리는 의류, 스타일은 다 있다고 생각한다. 옷이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가 ?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첫인상을 보고 쉽게 판단한다. 그것 외모 일수도있지만 패션의 영향도 ㅋ다.
첫인상은 3초만에 결정이 난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한 매력적인 부분이 있어야 한다.
패션을 무조건 다 잘 입어야 되냐 라기보다는 본인이 어떤 스타일의 의류를 좋아하는 지 부터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어울리는 것을 같이 찾아야 되는데 그것이
가장 어려운 포인트 같다.
좋아하는 의류 , 어울리는 의류사이에 큰 딜레마에 빠진다. 마치 직업을 결정할 때
내가 좋아하는 일 , 잘하는 일 사이에 고민인 것처럼 나는 약간 비슷한 느낌인 것 같다.
잘 어울리는 옷들은 있다고 본다. 많이 입어보고 직접 피팅 된 내 자신을 많이 보면서 느끼는 게 좀 더 중요한 것 같다.
어떤 의류가 잘 맞는 지 안 맞는 지 일종의 탐색 하는 시간 ,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잘 입는 것이 단 시간 잘 입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아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
타인이 좋아하는 것이 내가 좋아하는 것과 동일시를 되면서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잘 입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다. 지금도 어렵다. 알아가는 과정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그냥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 찾아가는 과정 중 하나 인 것 같다. 멋있는 코디여도 내가 좋아하냐 만족하느냐가 우선인거 같고
동시에 어울리기까지 해야되니 쉬우면서 복잡한 분야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