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에 머무는 배는 썩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편안한 항구를 원하지만,
그곳에 오래 머물면 바람도 별도 잃는다.
배의 목적이 항구가 아니듯
사람의 목적도 집 안에 머무는 게 아니다.
과거의 빛나는 순간을 보지 말고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라.
삶은 눈물로 버티는 게 아니라
땀으로 이겨내는 것이다.
그가 전해준 말 중에 이런 것이 있다 —
“돈이 없으면 어때?
용기만 있다면 된다.
어차피 잃을 게 없는 인생이다.”
가난을 두려워하지 마라.
어차피 처음부터 가진 게 없었다면
잃을 것도 없다.
이 세상에서 네가 겪는 모든 고난은
너를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너를 괴롭힌 사람, 너를 힘들게 한 모든 일들은
결국 너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된다.
만약 네 인생이 이미 바닥이라면
축하한다.
이제부터는 어느 방향으로 가든
그건 모두 ‘위로’ 가는 길이다.
몸과 마음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라.
오늘부터 너에게는
‘좋은 운’이 시작될 것이다.
비룡재천(飛龍在天) —
강인한 정신으로 다시 날아올라라 말을 꼭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