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일하고도 자유롭지 않을까

돈이 흘러오는 방향을 바꾸는 일에 대하여

by 이강

왜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일하고도 자유롭지 않을까

왜 어떤 사람은 평생 일하고도 자유롭지 않을까

우리는 대부분 돈을 벌기 위해 일합니다.
하지만 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사람마다 돈을 대하는 태도와 생각은 아주 다릅니다.

가난한 사람은 ‘돈 그 자체’를 원하지만,
부자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산이란,
한 번 만들어 놓으면 계속해서 수익을 가져다주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집을 사서 월세가 들어온다면, 그 집은 자산입니다. 자동으로 운영되는 회사가 매년 수익을 낸다면, 그 회사는 자산입니다.

한 번 쓴 책이 계속 팔려 저작권료가 들어온다면, 그 책도 자산입니다.


그래서 **재테크의 첫 번째 원칙은

‘돈을 원하지 말고, 자산을 원하라’**는 것입니다.

돈을 손에 쥐고만 있으면 사라지지만
돈을 자산으로 바꾸면
그 자산이 계속해서 돈을 벌어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생을 일하면서도 여전히 가난한 이유는
눈에 보이는 ‘돈’만 바라보고
‘자산을 만들 기회’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돈을 벌기 힘든 방식이
사실은 평생 노동만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한다 → 돈 번다 → 소비한다
또 일한다 → 돈 번다 → 소비한다


이 과정을 평생 반복합니다.
그래서 일을 멈추지 못하고
멈추는 순간 삶도 멈출까 두려워집니다.

일본, 홍콩, 중국 어디를 가도
화장실을 청소하는 노인들을 보게 됩니다.
평생 일했지만
자산이 없었기 때문에
노년에도 일을 멈출 수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가난한 사람은 돈을 위해 일하고
부자는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진정한 부는
지금 통장에 얼마가 있느냐가 아니라


오늘 일을 멈췄을 때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그리고 진짜 재정지능은
한 세대만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 그다음 세대까지
부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일하는 이유는
내일도 계속 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언젠가는 일을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시간과 에너지를
진짜 우리가 원하는 것
삶을 즐기고, 배우고, 성장하는 데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강조합니다.

돈을 좇지 말고, 자산을 만드세요.
그리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드세요.

그것이
돈의 주인이 아닌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 길입니다.


그렇다면 자산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쓰고 남은 돈으로 자산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먼저 만들고 남은 돈으로 소비하는 것.

1️⃣ 현금이 들어오는 자산을 산다

월세가 나오는 작은 부동산

안정적인 배당을 주는 배당주

꾸준히 수익이 나는 ETF

처럼 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겁니다.


2️⃣ ‘내 일’이 아닌 ‘시스템’이 돈을 벌게 한다

자동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스토어

온라인 강의, 전자책

블로그·유튜브·콘텐츠 IP

즉,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죠.


3️⃣ 지식·경험을 자산으로 만든다

책으로 남기고

강의로 공유하고

노하우를 콘텐츠로 기록하면

이것 역시 시간이 지나며

돈을 벌어다 주는 자산이 됩니다.


4️⃣ 소비를 투자로 바꾸는 습관을 들인다

사고 싶은 것의 ‘일부’를 투자에 먼저 넣고

수입의 일정 비율은 무조건 자산 계좌로 보내고

충동 소비 대신 ‘자산으로 전환’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이것만으로도

시간이 당신 편이 되기 시작합니다.


참고:

로버트 기요사키 → “자산과 시스템을 가져라”

기요사키의 핵심:

� Employee — 월급으로 사는 사람

� Self-employed — 내 시간이 곧 돈

� Business Owner — 시스템이 돈을 벌게

� Investor — 돈이 돈을 벌게


E·S → B·I로 이동하는 사람이 결국 자유로워진다.


플랫폼 → 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현대적 방법 중 하나이긴 하나 정답은 아니다.

‘돈이 흘러오는 구조’를 바꾸는 것이 답입니다.

그리고 플랫폼은 그 구조를 만들기 쉽게 해주는 요즘 시대의 도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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