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규 외,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준비하다

by 글쓰는 최집사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미래지도






역시 독서모임 때문에 읽었지만

코로나가 우리들의 미래에 작지 않을 영행을

미칠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흥미로웠다.

각 분야의 전문가 7명이 나누어 집필했기 때문에

각 파트 별로 정보의 질 차이는 불가피했다.

어떤 파트는 넘 좋았던 반면 어떤 파트는 너무 별로..

나에게 특히 어려운 경제 파트를 쉽게 전달한 것이 인상 깊었다.


별점 ★★★☆☆

keyword
작가의 이전글최진기, <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 산업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