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 닿을 수 없겠지
너의 옆에내가 있길 원해도너의 옆에닿을 수 없네나는 너를좋아하지만나는 너를가까이할 수 없네그를 향한 마음은파도처럼 밀려오고그를 잊어야 한다는 생각은바위처럼 굳어가네손끝에 닿을 듯사라지는 온기한 뼘의 거리마다심장이 흔들리네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인이 가문의 반대로 헤어져 마음을 접기 위해 노력했던 느낌으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