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이연중
ps
마음이 고요하면 드러나고
물결 일면 사라집니다.
맑은 바람 밝은 달(淸風明月)은
저 홀로 오고 가지만
그 또한 붙잡을 수 없는 꿈입니다.
# 경북 상주시 화서면 에
수행하시는 스님 몇 분.
맑은 절이 있습니다.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