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말과 침묵
시 / 이연중
by
이연중
Nov 12. 2025
아래로
89
댓글
12
댓글
1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연중
직업
프리랜서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워
1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달빛 부서지는 밤
뭐였더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