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부서지는 밤
시 / 이연중
by
이연중
Nov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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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람 사는 재미는 저마다 다르지만
저는 이런 밤이 참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 적적한 편안함.
소소한 행복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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