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이연중
ps
사람 사는 재미는 저마다 다르지만
저는 이런 밤이 참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 적적한 편안함.
소소한 행복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