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다
시 / 이연중
by
이연중
Nov 25. 2025
아래로
#
흐려서 안 보이고
맑게 닦아도 안 보이는 꽃
마음이 열려야 보입니다.
작가의 이전글
뭐였더라......
잊혀지는 것은 괜찮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