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정성으로 한다
음식은 마음으로 한다
식탁으로 들고나가면
모두들 맛있게 나눠 먹겠지
상상을 하며
식사준비를 한다
장을 보는 수고로움도
메뉴를 정하기 위한 고민의 시간도
맛있게 먹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모두 만족감으로 변한다.
문화 차이, 성격 차이 떠나
맛있게 식사를 하면
모두 친구인 듯 하나가 된다
음식의 맛은
준비한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