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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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박성진
어린이도 노인도 쉽게
한 궁 스포츠
생활체육의 산실 비움의 미학
운동하는 순간 행복이 샘솟아
몸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돼
자유로워지는 기분 느껴봐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
오늘도 한걸음 내디뎌
두려움은 뒤로하고
미래의 세계까지 비추어줄
한궁이 깃발을 흔들고 있네요
비움의 미학 속으로
함께 달려가 볼래
새로운 세상 펼쳐질
그곳으로 나아가자
스트레스는 잊고 웃음을 찾아
땀방울이 흘러도 기쁨이 넘쳐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해
더 강해지는 우리 모습 봐
지친 순간도 이겨내
서로의 힘이 되어줘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생활체육의 산실
한궁의 미래가 밝아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