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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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선에서
구름은 하얀 물결
꽃처럼 흩날리네
베트남 전선 위에
전우의 아픔 남아
홍중기 시인의
자유를 지켜낸
포성과 화약 속
눈물의 날 기억해
바람에 실어 온
그날의 이야기
다시 피어오르네
영원한 그 추억
*chorus
다시 돌아온 그날
아픔도 슬픔도
함께한 우리들은
영원히 기억해
영원히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