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
허난허설, 허균 남매의 문학
강릉의 하늘 아래
허난허설 빛나네
허균 남매의 꿈들로
문학의 길 펼쳐지네
바람에 실어 온
그들의 이야기
시간을 넘어서
영원히 전해져
강릉시, 그대의 품에
허난허설 피어나
허균 남매의 꿈처럼
문학은 영원해지네
종이 위에 새겨진
그들의 마음속
한 줄 한 줄 모아서
강릉의 역사가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