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하늘아래 남매의 문학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허난허설, 허균 남매의 문학


강릉의 하늘 아래

허난허설 빛나네

허균 남매의 꿈들로

문학의 길 펼쳐지네



바람에 실어 온

그들의 이야기

시간을 넘어서

영원히 전해져


강릉시, 그대의 품에

허난허설 피어나

허균 남매의 꿈처럼

문학은 영원해지네


종이 위에 새겨진

그들의 마음속

한 줄 한 줄 모아서

강릉의 역사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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