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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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의 천재 천체의 이치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의 빛
지동설로 세상을 밝혔지
천체들이 돌아가는 이치
태양을 중심으로 펼쳐진 길
그 누가 알겠나 천체의 회전인데
옛날 사람들은 믿지 않았어
하지만 진리는 영원히 빛나
태양이 중심에 서 있는 이 세계
모든 별들이 춤추는 밤하늘
진실을 외쳐봐 더 크게 외쳐봐
코페르니쿠스의 꿈이 이뤄진 밤
과학의 빛으로 물들인 밤이네
천체의 춤사위가 아름답구나
진리를 향한 우리의 목적
영원히 기억될 이 순간이라네